통화하면서 적은 연락처, 잠시 복사해 둘 문장, 메일로 옮길 메모는 오래 보관할 문서가 아닐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메모 앱에서 새 문서를 만들고 제목과 위치를 정하려면 짧은 기록보다 준비 과정이 더 길어집니다.
열면 바로 입력하는 한 화면
메모장을 열면 커서가 큰 입력창으로 바로 갑니다. 폴더, 태그, 서식 도구는 넣지 않았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로그인 계정에 자동 저장해 다른 기기에서 다시 접속해도 이어서 적을 수 있게 했습니다.
복사할 때 필요한 숫자
문자 제한이 있는 양식에 옮길 때는 글자 수가 필요합니다. 공백 포함·제외 글자 수, 줄 수, UTF-8 바이트를 함께 표시합니다. 완성한 메모는 복사하거나 TXT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임시 메모의 범위
로그인과 동기화가 없으므로 다른 PC에서는 메모를 볼 수 없습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질 수 있어 중요한 기록의 장기 보관 장소로는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