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일에는 화면에 보이지 않는 촬영 시각, 카메라 정보, GPS 위치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업무 사진이나 블로그 이미지를 공유할 때 이미지 내용만 확인하고 파일 안의 정보는 놓치기 쉽습니다.
원본에서 정보를 지우는 대신 새 이미지 만들기
브라우저가 원본의 화면 픽셀을 읽어 빈 Canvas에 다시 그리고, 그 결과를 새 JPEG·PNG·WebP 파일로 저장합니다. EXIF 정보를 복사하지 않기 때문에 새 파일에는 원본의 GPS와 촬영 정보가 따라가지 않습니다.
한 장은 바로 저장하고 여러 장은 ZIP으로 묶습니다. 원본 파일은 수정하거나 삭제하지 않습니다.
재인코딩의 대가
JPEG는 다시 압축되므로 화질과 파일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NG의 투명 배경은 유지하지만 색상 프로필과 부가 정보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이미지와 HEIC, RAW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민감한 사진은 결과 파일을 다시 확인한 뒤 공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