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관리 도구는 항목을 계속 추가하기 쉽습니다. 문제는 목록이 길어질수록 오늘 무엇부터 끝내야 하는지가 오히려 흐려진다는 점입니다.
추가 기능보다 제한이 필요했다
이 도구에는 네 번째 입력칸이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와 그다음 두 가지만 적습니다. 모든 업무를 보관하는 목록이 아니라 오늘의 실행 순서를 정하는 화면이기 때문입니다.
완료한 항목은 체크하고, 진행 상황은 완료 수 / 입력한 수로만 보여줍니다. 프로젝트, 태그, 우선순위 등급은 넣지 않았습니다.
날짜가 바뀌면 새 목록으로
입력 내용은 로그인 계정에 오늘 날짜와 함께 저장됩니다. 하루가 바뀌면 새 세 칸으로 시작해 어제의 미완료 목록이 오늘의 판단을 자동으로 차지하지 않게 했습니다.
전체 일정표를 대신하지 않는다
장기 일정과 프로젝트 관리는 별도 도구가 필요합니다. Top 3는 그중 오늘 실제로 손댈 일을 세 가지로 좁히는 마지막 단계에 맞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