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 회신 대기”, “담당자 확인 중” 같은 항목은 일반 할 일 목록에서 애매합니다. 지금 내가 실행할 수는 없지만 잊으면 곤란합니다. 완료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계속 오늘의 할 일 위에 남겨 두면 직접 처리할 업무와 섞입니다.
기다림도 상태가 아니라 별도 목록으로
회신 대기함에는 세 가지만 적습니다.
- 무엇을 기다리는지
- 누구에게서 기다리는지
- 언제 다시 확인할지
답을 받으면 완료 처리하고, 평소에는 미완료 항목만 봅니다. 완료된 기록이 필요할 때만 완료 포함을 켭니다.
알림 대신 확인일을 선택한 이유
브라우저 알림은 별도 권한과 전달 장치가 필요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로그인 계정에 목록을 저장하고 확인 예정일을 눈에 보이게 정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개인 대시보드에서 먼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개인 계정에 저장
상대 이름과 업무 내용은 로그인한 사용자 계정에 저장됩니다. 팀 업무 관리가 아니라 개인의 누락 방지용 대기함이며, 다른 사용자가 공유해서 보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